스킨케어 헤어케어 바디케어 메이크업

윤기가 없거나 부시시한 머리는 큐티클 틈새로 머리에 필요한 수분과 단백질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얘기. 이렇게 없어진 수분은 트리트먼트로 집중적으로 보강해주지 않으면 안된다.
건조가 심한 머릿결은 매주1~2번 정도 트리트먼트 케어를 한다.
트리트먼트는 샴푸와 린스를 잘 닦아낸 뒤 머리 끝을 중심으로 잘 스며들게 해서 10분 정도 방치해둔 뒤 트리트먼트제가 남아 있지 않도록 잘 씻어내는 것이 방법이다.
이때 머릿결을 위해 트리트먼트 제품을 바른 후에 가볍게 브러싱을 하고, 뜨거운 스팀타월 등을 머리에 쓰고 있으면 수분과 영양이 효과적으로 잘 전달된다.
트리트먼트 성분은 손상된 머릿결을 회복시켜줄 뿐만 아니라 두피도 활성화되어 장기적으로 머리의 건강을 되찾게 해준다.
요즘은 크림 타입만이 아니라 팩,로션 등 다양한 타입이 나와 있어 기호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.
가끔 보디 오일이나 얼굴용 크림을 헤어 트리트먼트제 대신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, 이것은 오히려 먼지를 잘 끼게 하여 모발 건강에 좋지 않다.
헤어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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